2019 청소년노동인권캠프 진행했습니다(8/12)

2019년 청소년 노동인권캠프, "청소년, 안전한 노동사회를 말하다."가 지난 8월 12일(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중1부터 고3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안전한 노동사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진행해 주신 두리공감의 이주현선생님과 새움터의 조영희 쌤, 고김용균님 어머니 김미숙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준비부터 진행까지 애써주신 센터 활동가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아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회원, 후원회원 여러분께도 진심 감사드립니다.

소식알림 카테고리